한국인의 3대 나쁜 특성이 발생시킨 촛불을 비가 내려 꺼야 한다. 그 특성은 이러하다.
첫번째, 몰려다니기. 언제나 떼지어 몰려 다닌다. 거지떼처럼 그룹으로 행동한다. 술문화가 특히 그러하다.
두번째, 배타적태도, 자기들에 동조하지 않는 자는 절대 구성원내에서 사람취급안한다. 그런 행동은 조중동이라고 싸잡아서 몰아 붙이는 그들의 태도에서도 극명히 드러난다. [딴경한]이라고 들어봤나. 못 들어 봤을 것이다. 소위 우파는 그런 쓸데없는 망상의 말을 하지 않는다. 이것은 딴지, 경향, 한겨레인데, 우파는 그런 말을 하지 않고 비방하지도 않는다.
세번째, 감정적이다. 모든지 자기네 맘에 안들면, 일단 감정이 욱해서 참을 수가 없다. 어떻게 된게 시위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말하면서, 다른 언론의 자유는 왜 보장하지 못하나. 한입으로 두말하는 이중인격자란 것이다. 그래서, 절대 평상심을 유지 하지 못한다. 한번 反美는 영원한 반미요, 한번 反日은 영원한 반일을 하는 순진무구한 사람들이 열받으면 스스로 식힐 줄 모른다. 그래서 그들은 오늘도 내일도 술을 먹고 또 싸운다.
첫번째, 몰려다니기. 언제나 떼지어 몰려 다닌다. 거지떼처럼 그룹으로 행동한다. 술문화가 특히 그러하다.
두번째, 배타적태도, 자기들에 동조하지 않는 자는 절대 구성원내에서 사람취급안한다. 그런 행동은 조중동이라고 싸잡아서 몰아 붙이는 그들의 태도에서도 극명히 드러난다. [딴경한]이라고 들어봤나. 못 들어 봤을 것이다. 소위 우파는 그런 쓸데없는 망상의 말을 하지 않는다. 이것은 딴지, 경향, 한겨레인데, 우파는 그런 말을 하지 않고 비방하지도 않는다.
세번째, 감정적이다. 모든지 자기네 맘에 안들면, 일단 감정이 욱해서 참을 수가 없다. 어떻게 된게 시위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말하면서, 다른 언론의 자유는 왜 보장하지 못하나. 한입으로 두말하는 이중인격자란 것이다. 그래서, 절대 평상심을 유지 하지 못한다. 한번 反美는 영원한 반미요, 한번 反日은 영원한 반일을 하는 순진무구한 사람들이 열받으면 스스로 식힐 줄 모른다. 그래서 그들은 오늘도 내일도 술을 먹고 또 싸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