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상하게 이 다큐에 대한 이야기를 두 군데에서 보게 되네요.
인터넷에서 '황윤 감독 블로그에서' 라는 출처와 함께 다음과 같은 시를 읽게 되었어요.
세상의 마지막 나무가 베어져 쓰러지고,
세상의 마지막 강이 오염되고,
세상의 마지막 물고기가 잡히 후에야
그때서야 그대는 돈을 먹을 수 없다는 걸 깨닫겠는가
그런데 조금 전에 희망세상이란 잡지에서 황윤 감독이 만들었다는 이 다큐에 대한 소개를 읽게 되었어요.
공동체 상영을 원하는 곳에 상영을 해 줄 수 있다고 되어 있네요.
꼭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