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중 '2008 여름 열린주간 다큐 영화 열전'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보고 싶은, 다른 사람들이 보았으면 하는, 모두들 서로 원하는 다큐나 영화를 추천해 주세요^^;;
추천작들중 선정하여 '2008 여름 열린주간 다큐 영화' 상영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름학기전 열린주간에 할 '열린주간 다큐 영화열전"에 많은 작품 추천과 이야기를 올려주세요!!
이 영화를 누구와 가서 보고서 즐거워 했는지 알려주세요!
이 영화를 볼 때 난 무엇을 생각했는지 알려주세요!
왜 이 작품을 보았으면 하는지 알려주세요!
이미 4년여전에 종방된 "정은임의 영화음악"을 들어보면 "내 인생의 영화"라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자신의 인생동안 많은 우여곡절속에 숨어서 함께 했던 영화들을 소개하고 이야기하는 코너였습니다.
"몰래 숨어 들어가 처음 보았던 서부영화", "ET때문에 SF광이 되버린 나", "첫사랑과 사랑이 바뀔 때마다 보았던 영화들"
이러저러한 자신들의 수많은 영화 이야기들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모두는 삶의 한 순간 느꼈던, 함께 했던 영화 다큐멘터리들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떤 영화 다큐여도 좋고 어떤 주제이여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와 추천 부탁드립니다.!!







